완다와 거상 - 공략글

첫번째 거상
특징 - 약한놈
공격 - 오른손 몽둥이찜질
약점 - 정수리


첫 놈인 만큼 쉽다. 튜토리얼 적 성격이 매우 많은 불쌍한 놈이다.;;



우선 다리에 매달려 칼로 한번 찔러 넘어트린다.
넘어진 후 위로 기어올라가 정수리에 도착하면 마크가 보인다.
이걸로 끝.

(우엉, 불쌍해~~~ ㅜ ㅇㅜ)


두번째 거상
특징 - 네발달린 놈. 소냐? ;;
공격 - 즈려밟기
약점 - 정수리, 엉치뼈


이렇다할 공격은 안한다.

그래도 아직 조작법, 게임 스타일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꽤 고생스럽다.

일단 기어올라가야 되는데 마땅히 잡을만한 곳이 없다.
활로 발굽 밑면의 밝은 곳을 마추면 무릎을 꿇고 잠시 멈추는데, 이때 다리를 타고 기어오른다.

앞다리든 뒷다리든 어깨부근에 올라가면 몸을 내릴 곳이 있다.
이곳에서 쉬면서 악력을 회복하면서 공략하면 된다.
일단 정수리 부근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우측 뒷다리를 타고 올라가 등에 있는 등뼈같은 돌출물에 매달려 옆으로 돌아서 넘어가면서 접근하면 된다.

정수리를 공략하다 보면 마크가 사라진다.
두번째 마크는 엉덩이 쪽 엉치뼈(사람으로 말하자면... -_-a)에 생긴다.
다시 등을 타고 이동해도 되고, 귀찮으면 그냥 번지를 즐기는 것도 나름.... p=-=q (잇힝~)


세번째 거상
특징 - 나도 검(?)있다?!
공격 - 오른손 돌검 내리치기, 돌검 찍기
약점 - 배꼽, 정수리


이녀석 공략장소까지는 약간의 퍼즐식 진행이 필요하다.

녀석이 내리치기 공격을 하면 돌검이 약간 땅에 뭍힌게 되는데, 이때 이 돌검을 타고 올라가면 된다.
올라탄 후 녀석이 돌검을 회수하는데, 이때 움직임으로 좀처럼 매달리기가 쉽지는 않다.
팁을 말하자면 땅에 뭍힌 돌검의 끝부분에 약간 움푹하게 홈이 있는데, 이곳에서 앉아서(R1을 누르고 있으면 된다) 기다리다 녀석이 돌검을 회수한 후 움직이는 편이 안전하다.

어쨌든 돌검을 타고 팔에 접근하면 반가운 털(!!!!)이 보인다. 우왕~ ㅇ-ㅇ
그런데, 돌로된 팔찌같은 장식에 막혀있어 올라갈 수가 없다.
자세히 보면 반쪽이 색깔이 좀 어둡게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활을 쏴도 안깨진다.
팔뚝을 찔러도 반응이 없다.
....
그러다 결국 떨어져서 밟혔다.

-0-;;

목소리가 말하길, "그놈이 두루고 있는 갑옷은 약해"

스테이지를 잘 보면 한군데 돌로된 원형 무대(?)가 한군대 있다.
여기로 올라가서 온갖 너저분한 춤을 추면서 녀석을 도발하면 된다. (뭐랏?!;;)

돌판을 공격하면 거상이 두르고 있는 갑옷들이 떨어져나간다.

그럼 돌검을 타고 왼쪽 팔로 올라가 허리로 점프이동.
배꼽에 매달려 1차 마크 공략.

2차마크는 정수리에 생긴다.
배꼽에서 다시 왼쪽 팔로 점프 후 위로 이동해 정수리를 공략하면 된다.


네번째 거상
특징 - 말이냐?!
공격 - 뒷다리 즈려밟기, 앞다리 송곳찍기
약점 - 헉, 기억이 안난다!!! -0-


음.. 약점 위치가 기억이 안난다. 이런 황당할데가;;

이번 무대를 보면 중앙에 지하로 통하는 네개의 출입구가 있다.
안에 둘러봐도 아무것도 없이 단순히 출구가 4개인 지하벙커다.
제작진이 쓸대없이 이런걸 만들어 놨을리는 없을텐데...

이번녀석은 말이다.
그것도 앙상한(?) 골격을 자랑하는;;
다리는 네개나 가지고 있으면서 부여잡을 곳이 하나도 없다.
(에잉, 이런 털없는 녀석같으니...;;)

목소리님 왈, "녀석을 속여 뒤로 돌아가라"

...
중앙에 있는 지하 벙커를 이용하면 된다.
벙커 출입분 위 높은데서 뒷다리롤 점프를 하면 매달릴 수는 있지만, 위로 올라갈 수 가 없다.
일단, 녀석을 벙커쪽으로 유인하고 지하로 들어가 숨는다.
네개의 출입문을 들락거리면서 너석의 뒤쪽으로 다가가면, 갑자기 엉덩이에서 먼가 쑤~욱, 내려온다.

앙?!?!
아니, 이것은~~~~~~, 사다리가 아닌가!!

뭐, 타고 올라가서 공략하면 끝. -_-a


다섯번째 거상
특징 - 날개달린 놈;;
공격 - 머리밖치기(?), 발톱 후려치기(?)
약점 - 꼬리날개, 좌측 날개죽지, 우측 날개죽지, 좌측 날개끝, 우측 날개끝


이놈은 나는 놈이다.
난 놈이라 공략이 성가시다. -_-;

이번 스테이지는 무덤이 있는 호수이다.
일단 입구쪽의 돌탑을 기어올라가야 한다.
호수에는 군대군대 돌탑들이 있지만, 기어서 올라갈 수 있는 곳은 이곳 한군대이다.
지도에서 입구에 가까운 돌탑이다. 헤메지 말자.(ㅜ.ㅜ)

녀석이 등장하면...
멀 어쩌란 말이냐.
돌기둥에 올라앉아 야리기만 하는 날개달린 녀석;;
저걸 어찌 기어올라?!

일단, 녀석을 움직이게 하자.
간단하다. 활로 쏘아 맞추면 녀석이 "화낫쪄~" 를 외치며 공격해온다.

호수에 보면 군대군대 돌로된 발판이 놓여있다.
이곳에 올라가 거상을 활로 쏘아 공격해오게 한다.
공격해올 때 타이밍을 잘 노려 날개에 올라타면 된다.
....간단하지?! -_-;
뭐, 올라타기 실패해 온몸으로 들이대도 한번에 죽지는 않더라;;

일단 날개에 올라타면 꼬리날개의 제1마크를 공략한다.
녀석은 호수내를 계속 선회비행하는데, 일직선으로 이동은 활강에 가까워 매달리지 않아도 떨어질 위험은 없다.
단지, 비행으로 인해 바람에 몸이 밀려갈뿐..;;
주의할 것은 호수 외곽에서 선회비행할 경우인데, 이때는 날개짓도 심하고, 몸도 기울게 되므로 잘 매달려야 한다.

공략지점은 꼬리날개 -> 좌 우 날개죽지 -> 좌 우 날개 끝 순이다.
헐, 5군대나 된다;;

이놈은 나는 놈이라 약점 위치를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오로지 입구 부근의 올라갈수 있는 탑에서만 햇볕이 있어서 탐색이 가능한데, 안찾아진다.(나만 못하는건가;;)
뭐, 일단 올라타고 칼들고 설치다보면 마크 보일 것이다...;;



여섯번째 거상
특징 - 긴팔 원숭이, 고릴라?
공격 - 양손 해머펀치!!
약점 - 정수리, 등짝


이 녀석은 지하에 있다.
지하로 이동해 이벤트 발생 한 곳에서 벽에 매달려 아래로 내려간다.
(R1으로 매달려서 놨다 잡았다 반복하면서 내려가면 된다.)

녀석이 등장하면 우선 약점을 알아봐야 하는데, 해가 안들어오는 곳이다.(헐?)

현재 있는 공간의 반대쪽을 보면 해가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선 이리로 이동해야 하는데, 중간중간 바리케이트가 있다.(총 3개였던가;)
별 수 있나, 그냥 달려서 매달려 올라가 뛰어내리기의 반복.
버벅이다보면 뒤통수에 달콤한 해머 꿀밤을 맛볼 수 있다.;;

일단 해가 드는 장소에 이동하면,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녀석으로 부터 몸을 숨길 장소를 찾길 바~래~~"

-_-?

뭐, 벽쪽으로 보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숨으라니 일단 숨자.
녀석이 나를 찾아 어슬렁 거리다 숨어있는 위치로 점점 다가온다.
그리곤 멈춰서서....
...
...
스~윽~~, 하고 머리를 숙여 똘망똘망한 눈초리로 상큼하게 날 바라본다.

-0-;;(왠지 무서워;)

한데 한순간 눈에 들어오는 수북한 턱수염....
오호라, 털이로구나~~~~!!

냅다 매달려서 타고올라가서 공략하면 끝.


>이후 미공략<

by 얼큰애기 | 2008/12/26 18:03 | 트랙백 | 덧글(0)

완다와 거상










한글타이틀 완다와 거상
영문타이틀 Shadow of the Colossus
공식홈http://www.us.playstation.com/PS2/Games/Shadow_of_the_Colossus/OGS/
GenreAction
PublisherSCEA
Release Date10/2005
Players1


ps2를 손에 대면서 처음으로 즐기는 타이틀이 이 완다와 거상이다.

제작사는 이전의 '이코'라는 타이틀로도 꽤 유명한 듯 하지만, 뉴비인 나로서는 모르는 얘기고...

타이틀만 보고 거상(巨商)인줄 알았더니, 거상(巨像)이었다.

뭣, 장사꾼 놀음이 아니라굿!!!


게임 자체는 상당히 단순하다.

하지면 의외로 평은 상당히 좋더라.

게임 플레이는 말그대로 칼하나 들고 활하나 차고서 제 몸의 수십배에 이르는 거상(골렘이냣!!)들을 쓰러트리는 건데...

첫 거상을 마주하고 머리위로 내리쳐오는 몽둥이를 보고있노라면....

!!!!!!!!!!!!!!!!!!!!!!!!

뭐, 첫 인상을 구지 표현하자면 위와 같다.;;


게임 방식 자체는 상당히 간단하다.

1. 일단, 적의 위치를 찾는다. 
들고있는 검을 이용해 햇볕이 있는 곳에서 검들 치켜들면, 빛이 모이는 방향에 적이 있음을 나타낸다. 말타고 이동하면 자동으로 적이 등장.

2. 적의 약점(weak point)을 파악한다.
저런 무식한 덩치들을 이따위 칼 하나로 멀 어쩌란말이냣!!!!
뭐, 누구나 약점은 있게 마련이리니;;
역시 햇볕이 드는 장소에서 칼을 치켜들면 빛이 모이는 곳이 있는데 여기가 약점이다.
약점을 찾는데 성공하면 패드에 약간의 진동이 온다. 물론 동그라미로 잠깐 하이라이트 되기도 한다.
해당 위치는 하얀색 마크로 표시되니 알아보기는 쉽다. (...정말? -_-)
다른데 찔러봐야 피도 안나온다.
저절로, "난 한곳만 패!!"
뭐, 첫 거상을 제외하고는 두세군대의 약점 위치를 찾아서 공략해야되기는 하지만....

3. 닥치고 공격~~~, ?!?!?
약점을 찾았으니 공격해야 하긴 하는데...
멀 어쩌라구????

-_-;

뭐, 이 게임의 공략이랄 건 이부분이다.
어떻게 하면 저 약점이 표시된 위치까지 갈 수 있는거냐.

별 수 없잔아. 덩치는 산만한데...
어찌됐든, 칼을 입에물고 기어올라가는 수 밖에는...;;   -0-

거상들 마다 올라가는 방법은 다르다. 이 기어오르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완다와 거상의 공략 포인트!
거상마다 방법은 다르지만, 모두 몸땡이에 털이 나있어(켁;;), 이 털을 움켜쥐고 기어올라가면 된다.

4. 찔러라, 그리하면 꿈틀댈 것이니...
약점 위치까지 접근했으면 공격이다.
칼을 들고 찌르면 된다.
매달린 상태에서 ㅁ 키를 한번 누르면 찌르기 예비동작으로 전환되고, 약간 시간을 끈 다음에 다시 ㅁ 키를 누르면 강하게 찌르기 공격을 시도한다.


게임 방식은 정말 단순하다.

찾아라, 기어올라가라, 찔러라.   (응?!)

거상의 약점은 한군대가 아니다. 약점을 공략하다 보면 마크가 사라진다.
그럼 몸땡이 중 다른곳의 약점을 찾아 다시 공략해야 된다.
뭐, 땅에 내려가서 느긋이 찾아도 되지만, 개중에 날개달린 녀석같이 찾기 난감한 경우도 있다.
뭐, 칼들고 열심히 기어다니다 보면(?) 약점 마크가 보이니 그다지 힘들지는 않다.

거상들마다 공략 방식이 다르다.
첫 대면하면 좀 난감하긴 하지만, 나름 공략 포인트를 목소리(-_-)가 알려주니 잘 이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



머 어쨌든...

재미있지만 너무 단순한?!?!

by 얼큰애기 | 2008/12/26 16:37 | PS2 | 트랙백 | 덧글(0)

VMWare에 Win98 설치하기

이전에 구해놨던 VMWare를 설치, 윈도우 98se를 설치하여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봤다.
뭐, 98 인스톨이야 문제가 없이 진행되지만, 설치 후 드라이버 설정이 골아프다.

98 자체가 XP에 비해 지원 드라이버 개수도 적고, 자동 수행 능력도 떨어지니, 예상했던 바 대로 설치 후 사운드, 그래픽 드라이버가 안잡혀 문제가 된다.
그래도 VMWareTool을 설치하면 기본적으로 세팅이 된다.

그래픽 드라이버는 VMWareTool 설치로 해결.

사운드 카드 문제는 지원이 안되어 임의의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었다.
Sound Blaster 드라이버 중 98 지원되는 sbpci128 드라이버.
실제로 내 컴퓨터 드라이버는 이게 아니지만, 98용 드라이버가 없더라;;

네트워크는 호스트 컴퓨터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에뮬레이션으로 자동 해결된다.


문제는...

게스트 운영체제로 98을 설치하였을 때 문제가 DirectDraw 지원이 안된다는 데 있다.
물론 3D 가속 기능도 지원이 안된다.
VMWare 6.5 버전부터 DirectX 9.0 지원이 된다지만, 어디까지나 XP 이상에서나...
결과적으로 VMWare에 98을 설치해도 DirectX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게임 실행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이래 저래 손대봤지만 결과적으로 안되더군. 

98은 이제 정말로...  -_-;

by 얼큰애기 | 2008/12/07 05:58 | 지식창고 | 트랙백 | 덧글(0)

vnc 서버 설정 및 접속

리눅스에서는 윈도우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과 같은 vnc 서비스 기능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 사용을 위해서는 각 사용자 계정별로 vncserver 설정을 해준 후 vnc viewer 프로그램으로 접속하면 된다.


[vncserver 설정]
vncserver 관련 설정파일은 /etc/sysconfig/vncservers 스크립트이다.
이 파일에 vnc 서비스를 사용할 계정 아이디와 할당할 vnc에서 사용할 xterminal을 배정해 주면 된다.

VNCSERVERS="NUM:ACCOUNT_NAME"
VNCSERVERARGS[NUM1]="-geometry SCREEN_RESOLUTION"

위와 같은 형식으로 사용자 정보를 입력해주면 된다.

예)
VNCSERVERS="1:root 2:windsong 3:zenadoo"
VNCSERVERARGS[1]="-geometry 1280x960"
VNCSERVERARGS[2]="-geometry 1024x768"
VNCSERVERARGS[3]="-geometry 800x600"


다음으로, 각 사용자 계정 홈디렉토리에서 아래와 같은 작업을 수행한다. 이는 각 계정별 vnc 관련 환경설정 및 접속시의 패스워드 설정이다.

#cd ~
#mkdir .vnc
#cd .vnc
#vncpasswd

이때 주의할 점은 각 계정별 사용자 환경 구성인 경우이므로 생성하는 .vnc 디렉토리에 계정 사용자가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 관리자 권한(root)으로 일반 사용자 계정 설정을 진행한 경우, 계정 사용자가 .vnc 디렉토리에 접근할 수 없게되어 vncserver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각 계정별 환경구성시에는 계정 사용자로 전환해서 진행해야 한다.

vnc 패스워드 지정 후 다시 관리자 권한으로 vncserver 서비스를 시작하도록 한다.

#service vncserver start

또는

#/sbin/service vncserver start


마지막으로 vnc에서 xterminal GUI 환경을 사용하기 위해 각 계정의 홈디렉토리에서 다음 파일의 2라인을 활성화한다.

#vi ~/.vnc/xstartup

unset SESSION_MANAGER
exec /etc/x11/xinit/xinitrc


--> 2라인 앞의 주석문(#) 제거하고 저장한다.


이제 모든 설정이 끝났다.
vncserver 서비스를 재시작한다.

#service vncserver restart



윈도우에서 vnc viewer로 리눅스에 접속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접속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RealVNC, Ultra VNC, 기호에 맞게 아무거나 사용하면 된다.

리눅스에 접속하기 위해 서버의 어드레스, 환경 구성시 설정한 계정별 xterminal 식별 번호, vnc 접속 패스워드가 필요하다.


<ADDRESS:XTERMINAL_NUM> 형식으로 서버 정보를 입력하고 연결, VNC 접속 패스워드로 연결한다. 경우에 따라 vnc 접속 후 사용자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될 경우도 있다.

by 얼큰애기 | 2008/11/25 14:02 | 리눅스관리 | 트랙백 | 덧글(0)

리눅스에서 패스잡기

리눅스에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한다던가, 임베디드 개발용 교차개발환경 구성을 위해 툴체인(Toolchain)을 설치한다던가 등등...
자주 패스잡기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각 사용자 계정마다 패스를 잡아주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관리자(root) 권한으로 모든 사용자 계정을 위해 전체 패스를 잡아야 할 경우도 있다.

리눅스 시스템에서 환경구성은 다음 스크립트 파일을 통해 구성된다.
시스템 부팅 후 일반적인 공통 환경 구성 과정이 진행되는데 이때 쓰이는 스크립트 파일이 /etc/profile, /etc/bashrc 이다.
리눅스에서는 위 두 스크립트 파일로 시스템 공통적인 환경 구성이 이루어지고, 각 사용자 계정별로 로그인 시 계정에 따른 환경 구성이 추가적으로 수행되게 된다. 각 계정별 환경 구성은 ~/.bashrc, ~/.bash_profile 파일에 정의되어 있다.

/etc/profile
일반적인 리눅스 공통 환경 변수 설정 내용이 담겨있다. 전역 변수, 전역 패스 등을 설정하면 시스템 모든 사용자 계정에 적용된다.

/etc/bashrc
역시 리눅스 공통 환경 변수 설정 내용이 담겨있다. 주로 aliases 등이 정의 된다.



각 사용자 계정별로 환경구성을 따로 할 경우에는 각 계정 홈디렉토리에 있는 ~/.bashrc, ~/.bash_profile 에 추가하면 된다.

~/.bashrc
역시 해당 계정에서 사용하는 aliases 정의가 담겨있다.

~/.bash_profile
해당 계정에서 사용하는 환경 변수 및 패스가 정의되어 있다.


추가한 내용을 시스템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스크립트 파일을 저장한 후 source 명령어를 사용하면 된다.

#source <script_file_name>

예)  #source ~/.bash_profile

by 얼큰애기 | 2008/11/25 13:29 | 리눅스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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