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6일
완다와 거상 - 공략글
첫번째 거상특징 - 약한놈
공격 - 오른손 몽둥이찜질
약점 - 정수리
첫 놈인 만큼 쉽다. 튜토리얼 적 성격이 매우 많은 불쌍한 놈이다.;;
우선 다리에 매달려 칼로 한번 찔러 넘어트린다.
넘어진 후 위로 기어올라가 정수리에 도착하면 마크가 보인다.
이걸로 끝.
(우엉, 불쌍해~~~ ㅜ ㅇㅜ)
두번째 거상특징 - 네발달린 놈. 소냐? ;;
공격 - 즈려밟기
약점 - 정수리, 엉치뼈
이렇다할 공격은 안한다.
그래도 아직 조작법, 게임 스타일에 익숙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꽤 고생스럽다.
일단 기어올라가야 되는데 마땅히 잡을만한 곳이 없다.
활로 발굽 밑면의 밝은 곳을 마추면 무릎을 꿇고 잠시 멈추는데, 이때 다리를 타고 기어오른다.
앞다리든 뒷다리든 어깨부근에 올라가면 몸을 내릴 곳이 있다.
이곳에서 쉬면서 악력을 회복하면서 공략하면 된다.
일단 정수리 부근으로 접근을 해야 되는데 가장 쉬운 방법은 우측 뒷다리를 타고 올라가 등에 있는 등뼈같은 돌출물에 매달려 옆으로 돌아서 넘어가면서 접근하면 된다.
정수리를 공략하다 보면 마크가 사라진다.
두번째 마크는 엉덩이 쪽 엉치뼈(사람으로 말하자면... -_-a)에 생긴다.
다시 등을 타고 이동해도 되고, 귀찮으면 그냥 번지를 즐기는 것도 나름.... p=-=q (잇힝~)
세번째 거상
특징 - 나도 검(?)있다?!
공격 - 오른손 돌검 내리치기, 돌검 찍기
약점 - 배꼽, 정수리
이녀석 공략장소까지는 약간의 퍼즐식 진행이 필요하다.
녀석이 내리치기 공격을 하면 돌검이 약간 땅에 뭍힌게 되는데, 이때 이 돌검을 타고 올라가면 된다.
올라탄 후 녀석이 돌검을 회수하는데, 이때 움직임으로 좀처럼 매달리기가 쉽지는 않다.
팁을 말하자면 땅에 뭍힌 돌검의 끝부분에 약간 움푹하게 홈이 있는데, 이곳에서 앉아서(R1을 누르고 있으면 된다) 기다리다 녀석이 돌검을 회수한 후 움직이는 편이 안전하다.
어쨌든 돌검을 타고 팔에 접근하면 반가운 털(!!!!)이 보인다. 우왕~ ㅇ-ㅇ
그런데, 돌로된 팔찌같은 장식에 막혀있어 올라갈 수가 없다.
자세히 보면 반쪽이 색깔이 좀 어둡게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활을 쏴도 안깨진다.
팔뚝을 찔러도 반응이 없다.
....
그러다 결국 떨어져서 밟혔다.
-0-;;
목소리가 말하길, "그놈이 두루고 있는 갑옷은 약해"
스테이지를 잘 보면 한군데 돌로된 원형 무대(?)가 한군대 있다.
여기로 올라가서 온갖 너저분한 춤을 추면서 녀석을 도발하면 된다. (뭐랏?!;;)
돌판을 공격하면 거상이 두르고 있는 갑옷들이 떨어져나간다.
그럼 돌검을 타고 왼쪽 팔로 올라가 허리로 점프이동.
배꼽에 매달려 1차 마크 공략.
2차마크는 정수리에 생긴다.
배꼽에서 다시 왼쪽 팔로 점프 후 위로 이동해 정수리를 공략하면 된다.
네번째 거상
특징 - 말이냐?!
공격 - 뒷다리 즈려밟기, 앞다리 송곳찍기
약점 - 헉, 기억이 안난다!!! -0-
음.. 약점 위치가 기억이 안난다. 이런 황당할데가;;
이번 무대를 보면 중앙에 지하로 통하는 네개의 출입구가 있다.
안에 둘러봐도 아무것도 없이 단순히 출구가 4개인 지하벙커다.
제작진이 쓸대없이 이런걸 만들어 놨을리는 없을텐데...
이번녀석은 말이다.
그것도 앙상한(?) 골격을 자랑하는;;
다리는 네개나 가지고 있으면서 부여잡을 곳이 하나도 없다.
(에잉, 이런 털없는 녀석같으니...;;)
목소리님 왈, "녀석을 속여 뒤로 돌아가라"
...
중앙에 있는 지하 벙커를 이용하면 된다.
벙커 출입분 위 높은데서 뒷다리롤 점프를 하면 매달릴 수는 있지만, 위로 올라갈 수 가 없다.
일단, 녀석을 벙커쪽으로 유인하고 지하로 들어가 숨는다.
네개의 출입문을 들락거리면서 너석의 뒤쪽으로 다가가면, 갑자기 엉덩이에서 먼가 쑤~욱, 내려온다.
앙?!?!
아니, 이것은~~~~~~, 사다리가 아닌가!!
뭐, 타고 올라가서 공략하면 끝. -_-a
다섯번째 거상
특징 - 날개달린 놈;;
공격 - 머리밖치기(?), 발톱 후려치기(?)
약점 - 꼬리날개, 좌측 날개죽지, 우측 날개죽지, 좌측 날개끝, 우측 날개끝
이놈은 나는 놈이다.
난 놈이라 공략이 성가시다. -_-;
이번 스테이지는 무덤이 있는 호수이다.
일단 입구쪽의 돌탑을 기어올라가야 한다.
호수에는 군대군대 돌탑들이 있지만, 기어서 올라갈 수 있는 곳은 이곳 한군대이다.
지도에서 입구에 가까운 돌탑이다. 헤메지 말자.(ㅜ.ㅜ)
녀석이 등장하면...
멀 어쩌란 말이냐.
돌기둥에 올라앉아 야리기만 하는 날개달린 녀석;;
저걸 어찌 기어올라?!
일단, 녀석을 움직이게 하자.
간단하다. 활로 쏘아 맞추면 녀석이 "화낫쪄~" 를 외치며 공격해온다.
호수에 보면 군대군대 돌로된 발판이 놓여있다.
이곳에 올라가 거상을 활로 쏘아 공격해오게 한다.
공격해올 때 타이밍을 잘 노려 날개에 올라타면 된다.
....간단하지?! -_-;
뭐, 올라타기 실패해 온몸으로 들이대도 한번에 죽지는 않더라;;
일단 날개에 올라타면 꼬리날개의 제1마크를 공략한다.
녀석은 호수내를 계속 선회비행하는데, 일직선으로 이동은 활강에 가까워 매달리지 않아도 떨어질 위험은 없다.
단지, 비행으로 인해 바람에 몸이 밀려갈뿐..;;
주의할 것은 호수 외곽에서 선회비행할 경우인데, 이때는 날개짓도 심하고, 몸도 기울게 되므로 잘 매달려야 한다.
공략지점은 꼬리날개 -> 좌 우 날개죽지 -> 좌 우 날개 끝 순이다.
헐, 5군대나 된다;;
이놈은 나는 놈이라 약점 위치를 찾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오로지 입구 부근의 올라갈수 있는 탑에서만 햇볕이 있어서 탐색이 가능한데, 안찾아진다.(나만 못하는건가;;)
뭐, 일단 올라타고 칼들고 설치다보면 마크 보일 것이다...;;
여섯번째 거상
특징 - 긴팔 원숭이, 고릴라?
공격 - 양손 해머펀치!!
약점 - 정수리, 등짝
이 녀석은 지하에 있다.
지하로 이동해 이벤트 발생 한 곳에서 벽에 매달려 아래로 내려간다.
(R1으로 매달려서 놨다 잡았다 반복하면서 내려가면 된다.)
녀석이 등장하면 우선 약점을 알아봐야 하는데, 해가 안들어오는 곳이다.(헐?)
현재 있는 공간의 반대쪽을 보면 해가 들어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선 이리로 이동해야 하는데, 중간중간 바리케이트가 있다.(총 3개였던가;)
별 수 있나, 그냥 달려서 매달려 올라가 뛰어내리기의 반복.
버벅이다보면 뒤통수에 달콤한 해머 꿀밤을 맛볼 수 있다.;;
일단 해가 드는 장소에 이동하면,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녀석으로 부터 몸을 숨길 장소를 찾길 바~래~~"
-_-?
뭐, 벽쪽으로 보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숨으라니 일단 숨자.
녀석이 나를 찾아 어슬렁 거리다 숨어있는 위치로 점점 다가온다.
그리곤 멈춰서서....
...
...
스~윽~~, 하고 머리를 숙여 똘망똘망한 눈초리로 상큼하게 날 바라본다.
-0-;;(왠지 무서워;)
한데 한순간 눈에 들어오는 수북한 턱수염....
오호라, 털이로구나~~~~!!
냅다 매달려서 타고올라가서 공략하면 끝.
>이후 미공략<
# by | 2008/12/26 18:03 | 트랙백 | 덧글(0)





